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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코로나19로 뒤바뀐 '부의 재편'

디지틀조선일보 콘텐츠개발부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 억만장자들을 울리고 웃게 만들며 부(富)의 지도를 바꾸고 있다. 세계 1위 부자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는 2위 빌 게이츠와 격차를 벌리며 독주체제를 갖췄다. 화상회의 플랫폼 스타트업인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을 창업한 에릭 위안이 재산 증가율 1위를 차지하며 비대면(非對面) IT기술을 가진 스타트업 창업자들 다수가 부자 순위 상위에 올랐다. 반면 에너지·패션·부동산 재벌들은 최악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입력 : 2020.05.27 11:05 | 수정 : 2020.05.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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