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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인 식단, 코어근육 운동… 49세 미켈슨의 장타 비결

조선닷컴

    ▲ 올해 마흔아홉(1970년생)인 필 미켈슨은 12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블비치 프로암대회에서 331야드 장타에 섬세한 쇼트게임 능력까지 20~30대 선수들을 압도하며 우승했다. 전성기 시절보다도 좋아진 파워와 집중력에 그를 오래 지켜본 PGA 동료들까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미켈슨은 "지난해 말 재 보니 드라이버 헤드 스피드가 6, 7마일 빨라졌다. 비거리가 20야드 정도 느니 경기가 훨씬 쉬워졌다"고 했다. 미켈슨이 시계를 거꾸로 돌려놓은 비결은 무엇일까.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9.02.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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