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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여든에도 자기 치아 스무개… 일본 노인 '8020 기적'

조선닷컴

    ▲ 일본 도쿄도에서 세운 건강 장수 의료센터 치과 외래 진료실에는 매일 많은 노인이 찾는다. 80세가 넘어서도 치주 질환(잇몸병) 검사를 받는 이부터 씹는 힘을 측정받는 어르신 등 구강 치아 검진이 활발하다. 이들의 절반이 20개 이상의 치아를 가지고 있다. 초고령 사회 일본서 '80세에 20개 이상의 치아를 갖자'는 8020운동이 성공한 덕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9.02.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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