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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늘 위 기구·위성이 광케이블 역할… '우주 인터넷' 개막

조선닷컴

    ▲ 아프리카 케냐의 통신업체인 텔콤 케냐는 올 상반기 세계 최대의 인터넷 기업 구글과 함께 처음으로 기구(氣球)를 이용한 이동통신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구 저궤도에서는 미국 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소형 위성들이 지구 전체를 아우르는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한다. 광케이블을 이용한 인터넷·통신 서비스가 하늘로 무대를 옮긴 것이다. 이를 통해 지구 절반의 인구가 새로 인터넷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9.01.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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