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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형 SOC 않겠다"던 文정부, 총선 1년 앞두고 "경제성 조사 생략"

조선닷컴

    ▲ 인천광역시 남동구와 연수구 주민들은 지난해 말부터 서명 운동에 들어갔다. 인천과 서울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건설을 조기에 시작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 조사(예타)'를 면제해달라고 정부에 촉구하기 위해서였다. 서명 참여 주민이 이미 25만 명을 넘어섰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9.01.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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