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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예고 없는 살인자, 겨울 아침등산을 노린다

조선닷컴

    ▲ 지난달 16일 아침 경기도 남양주에 살던 회사원 김모(48)씨는 산행에 나섰다. 하루에 담배를 한 갑씩 피우고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술자리를 가지곤 했던 김씨가 '운동하자'는 취지로 나선 등산길이었다. 그런데 산을 오르는 도중 가슴이 뻐근하고 심하게 숨이 찼다. 조금 쉬고 나니 괜찮길래 끝까지 산에 올랐고 집에도 잘 돌아갔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출근길 아파트 1층 출입구를 나서다 쓰러졌다. 이웃 주민이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그는 숨졌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9.01.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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