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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도서·공연비도 소득공제… '13월의 월급' 챙기자

조선닷컴

    ▲ 연말정산 시즌이 시작됐다. 올해 연말정산에선 청년 취업자나 무주택자, 책·공연 애호가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절세 혜택이 늘어났다. 반면 고액 연봉자들은 최고세율이 종전 40%에서 42%로 높아지는 등 예년에 비해 세금 부담이 커졌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12.2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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