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사회

'좋은 삶'에 이어 '좋은 죽음'을 준비하는 사람들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좋은 죽음'이 '좋은 삶' 못지않게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사람들은 죽음을 삶의 일부로 인식해 죽음의 시기와 방법 등을 스스로 결정함으로써 '당하는 죽음'이 아닌 '맞이하는 죽음'으로 또 하나의 문화를 만들고 있다.

    입력 : 2018.12.20 16:25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