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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은 계란·두부, 저녁 꿀잠의 묘약이 됩니다

조선닷컴

    ▲ 지난달 25일 일요일 아침 일본 도쿄 연수센터빌딩 5층 강당에 기자를 포함하여 120여명이 '잠 잘자는 법'을 교육받으러 모였다. 일본수면교육기구(機構)가 주최하는 수면 건강 지도자 양성 코스다. 이비인후과·정신과·뇌신경학자 등이 모여 만든 수면교육기구는 도쿄·나고야·고베 등을 돌며 지금까지 51회 코스를 열어 수면 지도자 2000여명을 배출했다. 나이 들수록 숙면을 이루기 힘든데, 초고령 사회 일본에 그만큼 잠 못 자는 사람이 많다는 의미다. 수면 지도자는 주민센터, 노인홈, 요양 시설 등에서 건강 수면을 코칭한다. 이날 이뤄진 교육 중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수면 건강 행동 지침을 소개한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12.0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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