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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멸종된 새(Bird)를 원래 모습 그대~~애~로! 종이로 복원했다!?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페이퍼 아티스트, 이재혁

    종이로 깃털을 만들고, 깃털을 붙여 새를 만든다. 페이퍼 아티스트 이재혁 작가는 동물 중에서 새, 그것도 멸종된 새를 만든다.

    "새는 날아서 도망갈 수 있죠 그래서 색상이 다양합니다. 그래서 만드는 재미가 있죠"

    어릴때부터 동물을 좋아했던 이 작가는 자연스럽게 멸종된 동물에 관심이 지게 되었다. 그는 "멸종된 동물을 누군가 '기록'하지 않으면 존재 자체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종이라는 소재로 복원하는 것도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박제나 삽화, 사진 등 자료가 남아 있는 새를 만드는데, 자신의 상상력은 최소화하고 실제 있었던 그대로의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입력 : 2018.11.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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