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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job

Restorer! 100년 이상 된 올드 바이올린이 고장난다면?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현악기 수리/제작, 최신해

    클래식 악기는 누가 만들었는지, 얼마나 오래됐는지에 따라 많게는 수십억의 가치를 지닌다. 이런 악기들이 부러지거나, 크랙이 가면 악기 복원 전문가(Restorer)의 손을 거치게 된다.

    아버지를 이어 2대 째, 41년 동안 낙원상가에서 악기점을 운영하고 있다.
    낙원 상가에 있는 한양 악기의 최신해 대표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 현악기를 전문적으로 판매/수리한다. 1976년부터 이 일을 시작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영국으로 건너가 악기를 제작하고 수리하는 법을 배우고 돌아왔다

    입력 : 2018.11.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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