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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방 美軍주력부대 철수, 5개 사단 해체… '서울 방어벽'이 허물어진다

조선닷컴

    ▲ 이달 1일부터 평양공동선언에 따른 군사 분야 이행합의서가 발효됐다. 군사적 긴장 완화라는 방향성은 옳지만 그 정도와 속도는 우려스럽다. 정부는 지난 4·27 판문점선언 이후 대대급 무인기의 전방 운영을 중지하고 훈련을 제한하는 등 일방적인 제한 조치를 취했다. 그 대가로 얻어낸 것은 북한과의 대화뿐이었고 북한이 반대급부로 어떤 군사적 신뢰 구축 조치를 했는지는 불분명하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11.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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