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경제

[新 우주 개발 시대] '전초기지' 달 탐사 경쟁

조선닷컴

    ▲ 지난 1일 독일 브레멘에서 개막한 국제우주대회(IAC)에서 짐 브라이든스타인 미 항공우주국(NASA) 청장은 "미국 대통령의 공식 명령에 따라 달로의 귀환을 공식 선언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부터 건설하는 달 궤도 우주정거장을 다른 나라 우주 기구는 물론, 민간 기업에도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우주대회는 전 세계 60국 140여 기구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우주 개발 행사이다. 이번 대회는 사상 최대 인원인 6300여 명이 참여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10.16 09:59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