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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붙이는 '전자피부'… 심혈관·당뇨 환자 24시간 관리

조선닷컴

    ▲ 미국 UC샌디에이고 셍 수 교수 연구진은 지난달 국제 학술지 '네이처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 표지에 목에 붙이는 우표만 한 크기의 전자 피부를 발표했다. 전자 피부는 피부에 달라붙어 자유롭게 휘어지는 센서 장치를 말한다. 연구진은 전자 피부를 목에 붙이고 있으면 심장 근처의 혈압을 측정해 심혈관 질환을 앓는 환자를 24시간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10.1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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