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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레고 피규어로 MCU를 구현하다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레고 피규어 커스텀, 이여준

    레고 커스텀을 하는 이여준 군(16)의 올해 목표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캐릭터를 전부 레고로 커스텀 하는 것이다.

    "원래 DC 계열의 캐릭터를 좋아했는데, 영화가 계속 망하다보니..."

    2008년 아이언맨 1편으로 시작된,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이미 아이언맨을 비롯해, 스파이더맨, 앤트맨, 타노스 등 대부분의 마블 캐릭터를 완성했다.

    여준 군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레고 피규어 커스텀을 했다. 그는  "여러 가지 다양한 아이언맨 슈트를 레고로 표현하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레고는 레고스러워야 한다'는 원칙하에 최대한 실제 캐릭터와 가깝게 만드는데, 조형부터 도색까지 직접 꼼꼼하게 작업한다.

    입력 : 2018.10.0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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