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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北 핵·장사정포 그대론데… 우리는 스스로 눈 가리고 손 묶었다

조선닷컴

    ▲ 19일 평양 정상회담에서 채택된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는 1953년 정전협정 체결 이후 처음으로 지상·해상·공중 모두에서 남북 간 적대 행위 중단 구역을 설정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사실상 남북 간 불가침 선언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조치들이 우리 안보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우리 군 스스로 무장해제한 것이란 비판도 적잖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9.2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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