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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도자기 빗는 장인'의 손길로 탄생한 뽀얀 피부의 인형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비스크돌 제작, 이상미

    도자기를 빚어서 인형을 만든다!? 비스크돌은 '말 그대로' 도자기 인형이다. 도자기 만드는 재질로 인형을 만들기 때문에 잡티 하나 없이 뽀얀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비스크돌은 변색이나 뒤틀어짐이 없기 때문에 깨트리지만 않으면 영구 보존이 가능하다.

    '메이리 스쿨 시리즈'라는 학교를 배경으로 한 비스크돌을 만들고 있는 '소홍 비스크돌'의 이상미 작가를 찾았다. 도자기를 빚어 가마에 굽고, 사포로 다듬고 색을 입히면 고급스럽고 새하얀 피부를 가진 비스크돌이 탄생한다.

    이 작가는 "실패 확률도 높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결과물을 손에 쥐었을 때의 성취감은 다른 무엇보다 크다" 말했다

    입력 : 2018.09.03 13:47

    •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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