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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여장부 엄상궁', 日 감시망 뚫고 고종을 아관으로 빼돌리다

조선닷컴

    ▲ 아관파천(俄館播遷) 당시 경복궁을 빠져나온 고종(高宗)이 어떤 경로로 러시아 공사관에 피신했는지는 알 수 없다.
    대한제국 시기 미국 공사관이 제작한 정동 지도에 '왕의 길'(King's Road)이라 표시된 것이 있지만 그 길이 탈출로인지는 분명치 않다. 문화재청이 이 지도를 토대로 120m 길이 '고종의 길'(덕수궁 돌담길∼옛 러시아 공사관)을 복원해 8월 한 달간 시범 개방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8.3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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