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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370℃ 열 견디며 태양 표면 600만㎞까지 접근해요

조선닷컴

    ▲ 우리나라 시각으로 지난 11일 오후 4시 48분, 전 세계 과학자들 눈이 미국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로 쏠렸어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파커 태양 탐사선'(이하 파커)이 우주로 발사되는 순간이었거든요. 태양을 연구한 천체물리학자 유진 파커의 이름을 딴 '파커'는 '인류 최초 태양 탐사선'이에요. 태양에 가기까지는 왜 이렇게 오래 걸린 걸까요? 태양에 도착한 파커는 어떤 일들을 할까요?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8.3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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