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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강남불패 넘어 '서울불패'… 평당 1억 아파트 나왔다

조선닷컴

    ▲ 직장인 정모(37)씨는 지난달 서울 노원구 중계동 B아파트 전용면적 84㎡를 7억원대 초반에 샀다. 정씨는 신용 대출까지 끌어다 썼다. 그는 "정부가 집값을 잡겠다고 해서 기다린 내가 바보였다"며 "당장 못 사면 영원히 '인(in) 서울'이 불가능할 것 같아 저질렀는데, 이제 와서 보니 내 용기가 대견하다"고 했다. 이 아파트 호가(呼價)는 지금 7억7000만원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8.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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