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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으르렁 거리는 엔진소리! 레고로 'F1 포뮬러'를 만든 창작가!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레고 테크닉 창작, 최진성

    레고로 중장비, 슈퍼카를 만드는 테크닉(Technic). 레고 테크닉 부품을 사용해 창작활동을 하는 팀 다산의 멤버 최진성 님을 찾았다.

    자동차에는 엔진이 생명!! 그의 창작품에는 엔진이 장착되어 있을 뿐 아니라 엔진의 피스톤의 움직임도 구현했다.

    최진성 작가가 레고, 그중에서도 테크닉에 빠지게 된 이유는 간단했다. "테크닉은 움직이는 거죠. 스스로 움직임을 만든 재미라고 할까요?"

    1:8 사이즈 F1 레이싱 카는 육중한 무게감과 날렵한 곡선미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몬스터 트럭 작품은 커다란 바퀴를 위해 RC카용 바퀴를 달고 바퀴마다 모터를 달아 빠른 스피드로 주행이 가능했다. 1미터 길이의 해양탐사선 작품은 '테크닉의 구동성'과 배 위에 일어날 법한 '다양한 디오라마'를 볼 수 있는 작품이었다.

    입력 : 2018.08.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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