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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스타벅스 로고와 종이컵의 재탄생! 아이디어가 샘솟는 컵아트의 세계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컵아트 일러스트레이터, 김수민

    스타벅스 로고의 주인공, 세이렌의 웃픈(?) 변신! 미소 짓고 있지만 속마음은 그렇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스타벅스 종이컵으로 그려내는 아티스트가 있다.

    드래곤볼의 프리저, 마블의 타노스 등 다양한 캐릭터로 바꿔놓을 수도 있다.

    김수민 작가의 작업은 스타벅스 종이컵의 로고를 지우는 데서 시작된다. 세이렌의 얼굴 형상만 빼고 다 지운 다음 자신이 의도하고자 하는 그림을 그려낸다. 작가가 사용하는 '펜은 무엇일까' 궁금해하자 그는 "지구상의 초록색 펜은 다 써봤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입력 : 2018.08.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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