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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영화로 부활한 거대 상어 '메갈로돈'… 무는 힘, 공룡의 6배

조선닷컴

    ▲ 70~80년대를 휩쓴 공포의 상어 영화 '죠스'가 지난 10일 '더 멕(The Meg)'이란 제목으로 스크린에 부활했다. 이번에는 260만년 전 멸종한 지구 최대의 상어 메갈로돈(학명 Carcharocles megalodon)이 주인공이다. 말하자면 영화 죠스와 쥬라기공원이 하나로 합친 셈. 국내에서는 15일 개봉했다. 과연 영화에 등장한 메갈로돈은 실제 모습과 얼마나 닮았을까. 거대한 상어는 어떻게 살았고, 왜 멸종했을까.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8.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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