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라이프

고혈압·흡연 최저, 지자체 건강 1위는 光州… 서울 3위

조선닷컴

    ▲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질병 실태와 의료 서비스 수준 등을 감안한 '건강 지수'가 가장 높은 곳은 '광주광역시'로 조사됐다.

    의료·공공 분야 전문 컨설팅 회사인 엘리오앤컴퍼니(이하 엘리오)는 12일 "2016년 기준 정부 통계 자료를 토대로 지자체별 ▲건강 성과 ▲질병 예방 ▲의료 효율 ▲의료 공급 등 4개 영역에 걸쳐 25개 세부 지표를 분석한 결과, 광주가 2년 연속 전체 1위(81.1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엘리오 측은 2011년부터 매년 같은 방식으로 지자체별 건강 수준을 분석해 '대한민국 건강 랭킹'을 발표한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8.13 09:43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