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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6개로 피부 뚫고 흡혈… 초당 800번 날갯짓해 달아나

조선닷컴

    ▲ 올해는 장마가 일찍 물러가고 폭염이 계속되면서 모기마저 자취를 감췄다는 말이 나옵니다.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잡힌 모기 수는 지난해와 비교해 4분의 1 수준이에요.하지만 모기의 여름철 활동은 줄어도 1년 중 모기가 활동하는 기간은 늘 거라는 분석도 나와요. '여름 불청객' 모기가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나타나 극성을 부릴 수도 있다는 뜻이죠.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8.0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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