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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병력 감축·복무 단축, 최전방 사단 11→9개로 줄인다

조선닷컴

    ▲ 국방부는 국방개혁 2.0에 따라 지상군을 11만8000명 줄이고 병사 복무 기간을 2~3개월 줄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육군의 전체 사단은 현행 39개에서 33개로 조정될 예정이다. 이 중 북한군과 대치하고 있는 최전방 사단은 11개에서 9개로 20% 감축된다. 사단별 담당 전선이 1.2배 정도 늘어나는 셈이다. 병사 숙련도도 60% 이상 악화될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7.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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