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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나의 건담은 상처나지 않는, 초합금 건담이다!"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도금 건담, 김남근

    건프라에 '도금'을 입혔다? 번쩍번쩍 광택이 나는 이 '도금 건담들'은 부산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김남근 사장의 작품들이다.

    칼로 찌르고 긁어도 상처 하나 나지 않는다

    그는 "화려한 외장에 비해 부실한 내장 프레임의 아쉬움을 달래려고 도금을 시작했다"고 했다. 다행히 건프라의 내부 프레임에 주로 쓰이는 ABS 소재는 도금에 적합한 소재였다.

    내부 프레임으로 도금된 건담들은 은색과 광택이 드러나면서 그 진가를 발한다. 빛에 따라 반사되는 광택은 보는 사람의 눈이 부실 정도다. 도금이 되었기 때문에 웬만한 충격에도 쉽게 부서지거나 흠집이 나지 않는다.

    입력 : 2018.06.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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