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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구글 자율주행차 1126만㎞ 달렸는데, 한국은 고작 20만㎞

조선닷컴

    ▲ 지난 4월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 캠퍼스에서 그랜저 자율주행차를 타고 강변북로로 향했다. 한양대 '에이스랩'이 만든 자율주행차는 천장과 차량 앞뒤에 달린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물체 인식센서) 등을 이용해 주변 상황을 파악한 뒤 핸들을 자동으로 움직여가며 시속 80㎞의 속도로 달렸다. 하지만 옆 차선에서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트럭이 끼어들자 속도를 줄이는 대신 급브레이크를 밟으며 멈춰 섰다. 트럭이 지나간 뒤 다시 출발하는 데도 3∼4초가 걸렸다. 아직 상용화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였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6.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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