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경제

인류 위협하던 바이러스, 암세포만 콕 찍어 죽인다

조선닷컴

    ▲ 이달 초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듀크대 연구진이 소아마비 바이러스와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의 면역 항암제 ‘여보이’를 동시에 처방하면 기존 치료제가 듣지 않는 악성 유방암도 치료할 수 있다는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연구진은 소아마비 바이러스로 악성 뇌종양을 치료할 수 있음을 입증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6.22 10:15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