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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속에 사는 세균, 뇌질환까지 막는다

조선닷컴

    ▲ 사람의 대장(大腸)에 사는 미생물이 난치성 뇌질환인 다발성 경화증을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학자들은 같은 방법으로 알츠하이머 치매와 파킨슨병까지도 극복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앞서 연구에서는 장내 세균이 세균 감염에 의한 설사병에서부터 관절염, 비만, 위염까지 치료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제 장내 세균 치료제의 범위가 뇌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대장에 사는 장내 세균이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5.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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