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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수수료 최대 10분의 1로 낮췄다… 인터넷은행發 해외송금 경쟁

조선닷컴

    ▲ 케이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 현대카드 등 비(非)은행 금융사, 핀테크 업체 약 20개사가 해외 송금 시장에 진출하면서 기존에 시중 은행이 독식하던 해외 송금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시중 은행의 10분의 1 수준인 수수료, 편리한 이용법을 내세운 신규 사업자가 나타나자, 시중 은행도 해외 송금 수수료를 낮추는 등 앞다퉈 해외 송금 서비스 개선에 나서고 있다. 국제금융센터는 "세계은행에 따르면 한국의 평균 해외 송금 수수료율은 작년 2분기 5.42%에서 3분기 4.81%로 떨어졌다"며 "G20(주요 20개국) 중 가장 큰 하락 폭"이라고 밝혔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4.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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