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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크릴의 두 얼굴… 바다 살리는 살림꾼? 병 주는 파괴자?

조선닷컴

    ▲ 남극에 많이 사는 크릴(krill)은 몸길이가 1~2㎝인 동물성 플랑크톤이다. 국내에서는 새우를 닮은 외양 탓에 '크릴 새우'로 잘못 알려져 있지만 분류학상 새우와는 관련이 없다. 같은 갑각류이지만 새우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잡아먹는다. 반면 크릴은 먹이사슬의 최하위층에 있어 과학자들에게는 연구 대상으로 그다지 흥미를 끌지 못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4.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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