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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남아인들이 새로 그리는 대한민국 '과일 지도'

조선닷컴

    ▲ 충남 부여군 세도면 청포리의 농장주 김영필(50)씨에게 최근 효자가 생겼다. 집 근처 비닐하우스에 달린 노란 열매다. 하우스에서 기르는 나무 300그루에 주렁주렁 달려있다. 열매의 주인공은 아열대 기후에서 자라는 파파야다. 하우스 내부 온도는 섭씨 29도. '선주문 후출하' 방식으로 파파야 열매는 ㎏당 1만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4.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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