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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찾던 기술로 멸종 위기 코끼리 살린다

조선닷컴

    ▲ 드론과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들이 자연을 구하는 데 뛰어들었다. 드론이 야생의 생태계를 촬영하면, 인공지능이 영상을 분석해 야생동물들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파악하는 식이다. 지구에서 사라지는 동물이 해마다 늘어나자 IT(정보기술) 전문가들과 생태학자들이 힘을 합쳐 멸종 위기 동물의 추적에 나선 것이다. 사람 손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동물 감시 작업이 첨단 기술의 힘을 빌리며 새로운 성과를 잇따라 내고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4.1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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