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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장·車 매연, 이산화황·질소산화물로 변해 인체 공격하죠

조선닷컴

    ▲ 꽃이 한창인 봄날이지만, 사흘을 멀다 하고 미세 먼지와 황사가 찾아와 뿌연 하늘을 만들고 있어요. 이를 두고 과거 매연으로 도심이 뿌옇게 보이던 '스모그(smog·연기를 뜻하는 smoke와 안개를 뜻하는 fog의 합성어)' 현상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다면 스모그와 미세 먼지는 어떻게 다른 걸까요? 오늘은 우리 눈앞을 흐릿하게 만드는 대기오염 물질에 대해 알아볼게요.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4.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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