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The Koo

모래 시계 볼륨을 가진 미소녀를 만나다!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미소녀 인형 제작, 나이유미

    미소녀 인형을 만드는 나이유미 작가를 만났다. "어렸을 때부터 미소녀 취향이었다"고 말한 그는 게임을 통해 좋아하게 된 캐릭터를 실물로 갖고 싶어 인형 제작에 뛰어들었다.

    페르소나 4, 마비노기 등 미소녀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를 실물 피규어로 만들었다.

    시작한 지 1년 정도 밖에 안 되었지만 자신만의 노하우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그가 만든 첫 작품은 '마비노기'라는 게임에서 자신이 직접 플레이하는 자작 캐릭터. 캐릭터의 수영복, 머리 스타일을 그대로 옮긴 피규어를 만들었다. 200번이 넘는 실패 끝에 첫 작품이 나왔을 때 '내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는 있구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여러 가지 재료로 제작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나이유미 작가는 "구체 관절 인형, 마리오네트 인형 등 다양한 분야의 인형을 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

    입력 : 2018.03.19 09:54

    최신스토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