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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그간 애썼다 생쥐야… 이젠 '칩 속의 인간'으로 신약 개발

조선닷컴

    ▲ 1818년 영국의 여류 작가 메리 셸리가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펴냈다. 주인공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시신 여러 구를 짜깁기하고 전기를 흘려 새로운 인간을 탄생시킨다는 내용이다. 그로부터 200년이 지난 지금, 일부 인공 장기나 로봇 팔·다리들이 개발되기는 했지만 프랑켄슈타인 박사처럼 아예 새로운 사람을 탄생시키지는 못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3.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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