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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job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라떼 아트 세계 챔피언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바리스타 엄성진(엄폴)

    2016년  월드 라떼 아트 챔피언십(WLAC) 1위에 2017 도쿄 커피 페스트, 2017 밀라노 라떼아트 챔피언십까지 우승한 바리스타 엄폴(엄성진)은 모두가 인정하는 라떼 아트 최강자다.

    바리스타 엄성진(엄폴)는 누구나 인정하는 라떼 아트의 최고 실력자다.

    커피 입문 12년의 경력. 한국 대회에 이어 세계 대회의 정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끊임없이 연구했다. 결국 그는  '팅커벨', '천사', '백조' 등의 작품을 선보이며 당당히 1위 자리에 올랐다.

    그러나 그는 기억에 남지 않는 1위보다는 기억에 남는 꼴찌가 되라고 말한다. 자신만의 무기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누군가와 제가 일을 하고 싶을 때, 자신만의 뭔가를 계속 도전하는 친구들이 떠올라요.
    저는 그런 친구들이 기억에 많이 남아요."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통해 자신만의 원칙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는 엄성진 바리스타의 인터뷰는 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력 : 2018.03.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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