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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King Of 포덕! 미싱과 바느질로 포켓몬 마스터를 꿈꾼다!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인형마스터, 쥐작가

    포켓몬 계에서는 이미 유명한 유튜버, '쥐작가'를 만났다. 슈퍼 초 울트라 '포켓몬 덕후'로서, 봉제 인형을 사고, 뽑고, 혹은 만들고 있다.

    쥐작가의 첫 번째 목표는 1세대 포켓몬 151마리를 모두 소장하는 것이다. 이후에는 모든 세대 포켓몬에 도전하는 것이 다음 목표다.

    팔지 않는 포켓몬, 혹은 퀄리티가 마음에 들지 않는 포켓몬은 바늘과 실, 천으로 만들어 낸다. 만들수록 퀄리티는 높아진다. 하지만 매번 새로운 도전이다. 쥐작가는 "포켓몬이 다 개성이 강한 캐릭터 들이라서 매번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포켓몬은 봉제 인형으로 만들어야 살아 있는 포켓몬의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천 재질이 가진 부드러움 그리고 격하게 움직여도 부러지지 않는 것도 봉제 인형의 장점이다.

    쥐작가에서 포켓몬은 도전의 시작일 뿐이다. 그는 "모든 포켓몬을 모으고 나면, '드래곤볼, 헌터X헌터' 등 다른 캐릭터들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생 만들면서 살아가는 것이 그의 꿈이다.
     

    입력 : 2018.03.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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