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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35개 국제대회 여는 캘거리… '최고氷質' 강릉도 가능하다

조선닷컴

    ▲ 1년에 걸쳐 만들어진 세계 최고의 얼음이 녹아 없어지는 데는 고작 3일이 걸렸다. 평창올림픽 폐막 사흘 뒤인 지난 28일 찾은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트랙 위엔 얼음 한 조각이 없었다. 온 국민을 열광시켰던 빙판이 사라진 자리에 남은 건 회색 빛깔 시멘트 바닥뿐이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3.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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