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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과로사회 탈피 위한 첫발… 노사 합의해도 週52시간 넘기면 불법

조선닷컴

    ▲ 법정 근로시간을 주당 최대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 논의 5년 만에 27일 여야 합의로 마련됐다.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어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중 멕시코 다음으로 긴 근로시간을 줄여 과로사회에서 탈피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개정안을 문답 형식으로 풀이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2.2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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