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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미쿠'를 시계 속에 저!장! 취미로 시작해 시계 장인을 꿈꾼다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시계 제작/수리, 이광호

    없으면 만드는 시계 장인! '클로에매틱'과 '미쿠드라이브'의 제작자 이광호 씨를 만났다.

    5년 안에 손으로 만든 시계를 선보이는 것이 그의 꿈이다.

    예전부터 시계 학교를 다닌 것도, 시계를 즐겨 모았던 것도 아니었다. 4년 전 아버지의 유품을 수리하면서 시계 수리에 관심이 생겼고,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본 '트로비용'시계 제작 영상을 보고 시계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결심을 굳혔다.

    미소녀 캐릭터를 새긴 '문자판' 때문에 유명해 졌지만, 그의 관심은 시계 그 자체를 제작하는 일이다. 지금도 다양한 브랜드의 시계를 분해하고 부품을 측정해가면서 자신 만의 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입력 : 2018.02.1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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