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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암, 의사보다 손목시계가 먼저 안다

조선닷컴

    노키아의 라지브 수리 CEO(최고경영자)는 지난달 24일(현지 시각)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깜짝 발표를 했다. 향후 1~2년 안에 암 조기 진단이 가능한,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착용형) 기기를 내놓겠다는 것이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2.0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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