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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 北상징 1~2곳 언제든 때릴 수 있다… '코피' 흘릴 공포 전략

조선닷컴

    ▲ 빅터 차 주한 미 대사 내정자의 낙마로 미국이 일명 '코피 터뜨리기 작전(Bloody Nose Strike)'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2.0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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