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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층서 불, 2층서 최다 사망… 제천 화재 때와 판박이였다

조선닷컴

    ▲ 26일 화재 진압 후 세종병원의 겉모습은 별로 손상되지 않았다. 37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믿기 힘들 정도였다. 그럼에도 인명 피해가 컸던 것은 몇가지 미비점 때문이다. 화재 발생 초기 진화에 실패했다. 불길이 좀 더 커졌다면 스프링클러(자동 방수 장치)가 작동했으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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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1.2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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