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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마약거래 의심 수십억원, 가상화폐로 이체후 빼갔다"

조선닷컴

    ▲ 금융당국이 23일 가상 화폐 투기 근절을 위해 금융정보분석원(FIU)을 동원하기로 결정한 것은 가상계좌를 이용하는 현재의 거래방식이 마약 거래 등 불법 거래에 이용되거나 자금세탁, 탈세의 손쉬운 창구가 될 수 있다고 결론 내렸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가상 화폐 거래소에 계좌를 제공하는 은행들을 현장 점검하며 불법자금 거래로 의심되는 사례를 다수 발견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1.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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