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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피에 미세먼지 쌓이니 머리 꼭 감아야… 생리식염수로 코 세척도 좋아요

조선닷컴

    ▲ 평소 건강한 경기도 일산의 최모(67)씨는 18일 낮 호수공원을 산책하다 가슴이 답답하게 조여오는 느낌이 들었다. '좀 쉬면 괜찮겠지' 했는데도 가슴이 여전히 답답하고 기침까지 나왔다. 심근경색증이 의심돼 급히 응급실을 찾았지만 심장에 이상은 없었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1.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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