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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o

종이박스로 만든 M4 라이플! 발사가 된다!?

조선닷컴 콘텐츠개발팀

    종이총 제작, 워플

    마트에서 주워온 종이박스로 총을 만들었다. 게다가 총알이 발사된다. 종이 총 안쪽에 레고와 고무줄로 만든 발사대를 만들어 넣었다.

    총신의 손잡이, 탄창, 탄피 배출구 등 실제 총의 여러 디테일을 살려놓았다.

    이 총을 제작한 '워플'은 이제 갓 중학교를 졸업한 17세의 학생이다. '워플'은 그의 온라인상의 닉네임이다. 주로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등 게임 속의 총을 종이로 제작한다.

    그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종이 재질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장난감을 사기보다 종이로 장난감을 만들어 놀았다. 그러다 FPS 게임을 접하고부터 총을 제작하기 시작했다. 처음 만든 총은 '그냥 종이 총'이었지만 조금씩 발전시켜 지금처럼 총알도 나가게 만들었다. 그리고 다음 그의 도전은 자동발사되는 총 M249다.

    입력 : 2018.01.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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