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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유리 가장자리 쳐야 깨져… 충격 흡수할 면적 작기 때문이죠

조선닷컴

    ▲ 얼마 전 충북 제천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대형 화재가 일어나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어요. 특히 이번 사고 피해자는 2층 여성 사우나에 많이 몰려 있었는데, 당시 사우나 안에 있던 사람들은 물론 소방관들도 외벽의 커다란 통유리창을 깨지 못하면서 큰 피해를 보았다는 지적이 나왔지요.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1.1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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