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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헬스장 '기부 천사'는 이제 그만… 버스 좌석·싱크대를 '나만의 헬스장'으로

조선닷컴

    ▲ 엎드려뻗친다. 이것은 방만한 생활로 제 몸매를 망가뜨린 자신에게 내리는 엄벌. 양 팔꿈치를 구부려 땅에 대고, 발뒤꿈치부터 허리, 등은 곧게 편다. 염치는 없으니 얼굴은 땅으로 떨어뜨린다. 직각삼각형 자세가 완성된다. ▶ 기사 더 자세히 보기

    입력 : 2018.0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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